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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안미나가 인생술집에 나왔습니다.

과거 김희철과 인연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인생술집에 곽도원, 박은혜, 안미나가 출연을 했는데요.

김희철은 누군가 했는데, 자신이 아는사람과 너무 닮았다고 말했습니다.




11년전에 드라마에 출연해서 결혼까지 가려다가 불발된 커플로 나왔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너무 오래전에 연인 역활로 나와서 그런지 김희철이 불안해했습니다.



출연했던 작품인 황금신부가 기억이 안나서 그랬던거 같은데요.

평소답지 않게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최근 강철비 관객수가 440만이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양우석 감독의 추천으로 인생술집에 출연하게 됐다고 합니다.



안미나가 캐스팅 된 이유에 대해 밝혔는데요.

데뷔후에 일을 잘 안풀려서 연기를 그만둘 생각을 했었다고 합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중에 캐스팅이 됐다고 하는데요.




소속사도 없이 연락이 잘안되서 마지막에 합류를 했다고 하네요.



원래 한여운이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벌써 데뷔한지 13년차 배우라는게 놀라웠습니다.



배우 안미나의 나이는 올해 35살이라고 합니다.




학력은 무려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더라고요.

소속사는 티엔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출연작품을 보면 데뷔작은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입니다.

그후에 영화 라디오스타, 투명인간 최장수, 황금신부 등에 출연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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